211216_요일3,1~3(찬송가11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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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

211216_요일3,1~3(찬송가11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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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일서

사람이 살아가면서 듣는 말 중에 가장 기쁨을 주는 말은 '사랑한다'는 고백이다. 

이 말 때문에 어머니라는 이름을 갖게 된다. 사랑이란 말은 한 인간의 존재론적 가치아 신분을 완전히 변화시키는 

중요한 단어다. 

하물며 이 단어를 이 고백을 하나님으로 부터 전달 받게 될 때 그 영향력과 파급은 상상을 초월하는 큰 힘으로 작용을 한다. 

오늘도 성탄의 선물은 하나님이 사랑하신다고 예수님을 보내 주신 것이다. 

하나닝믈 아버지라 부르시게 하신 에수님이 성탄의 선물이시다. 

이 성탄의 선물은 일년에도 자주 맞이하는 날이다. 

에수님 생일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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