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 주소를 걸러 내는 주소모음과 링크모음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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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주소를 걸러 내는 주소모음과 링크모음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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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주소를 걸러 내는 주소모음과 링크모음 사이트

닮은 생김새로는 진짜와 가짜가 갈리지 않는다.

유사 도메인은 공식 주소와 겉모습을 거의 똑같이 맞춰 둔다. 그러니 눈으로 '비슷하다'를 재지 말고, 확인할 수 있는 항목으로 걸러라. 그 절차는 생각보다 단순하다.

유사 도메인을 거르는 세 걸음을 정리한 주소모음 활용 도식거르는 순서는 생김새가 아니라 글자와 기록에서 시작한다. 세 걸음을 차례로 밟으면 대부분의 유사 도메인이 걸린다.

유사 도메인을 거르는 세 걸음

순서를 외워 두면 매번 헤매지 않는다. 첫째, 끝자리를 본다. 자격이나 인가가 걸린 표기인지, 아니면 흔한 끝자리에 상호만 붙인 것인지 가른다. 둘째, 등록 정보를 들춘다. 언제 어느 기관을 통해 만들어진 주소인지 확인한다. 공지보다 한참 뒤에 생긴 주소라면 일단 의심한다. 셋째, 원본 철자에 대 본다. 운영 주체가 공지한 주소나 확인된 목록의 도메인과 글자를 한 자씩 맞춘다. 이 세 걸음을 통과하지 못하면 화면이 아무리 그럴듯해도 들어가지 마라.

끝자리와 등록 시점, 철자, 연결을 보는 링크모음 걸러 내기 신호걸러 낼 때 보는 신호는 네 가지다. 끝자리, 등록 시점, 철자, 그리고 광고를 거치는 연결이다.

생김새를 믿지 말아야 하는 이유

사칭이 노리는 것이 바로 그 '비슷함'이다. 로고와 색, 메뉴 배치까지 베껴 두면 대충 보는 눈은 속는다. 그러나 끝자리와 등록 기록, 철자는 베끼기 어렵다. 그러니 거르기의 기준을 생김새에서 기록으로 옮겨라. 분야별 접속 창구를 묶은 링크모음에서도 원칙은 같다. 걸러진 주소만 올라야 목록이 산다. 주소모음을 고를 때도 예쁘게 꾸민 목록보다 도메인 글자와 확인 정보를 그대로 보여 주는 사이트를 택하라.

혼자 세 걸음을 밟기 번거롭다면, 그 대조를 미리 끝내 둔 자리를 참고하면 된다. 공식 도메인을 글자로 적고 확인 정보를 함께 드러내는 주소사이트로 주소모아가 있다. 아래는 걸러야 할 쪽과 통과하는 쪽을 갈라 본 것이다.

걸러야 할 쪽

  • 흔한 끝자리에 상호만 붙었다
  • 공지보다 늦게 등록됐다
  • 철자가 한 글자 다르다
  • 광고를 거쳐 들어가게 한다

통과하는 쪽

  • 자격이 걸린 표기다
  • 공지 시점과 맞는 등록이다
  • 원본과 글자가 일치한다
  • 공식 주소로 바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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